우리 언니 중딩 때 지방 학군지에서 공부 중상위권 정도 했는데 일부러 전교권들이 전국자사고+특목고 (민사고, 외고, 외대부고) 갈 때 외곽에 인원 많고 수준 낮은 학교로 감
그리고 첫 시험부터 내신 1.2찍고 생기부는 언니 1학년 때부터 엄마가 발품 팔아서 알아낸 의대생 분께 한달에 몇 십만원씩 들여서 메디컬(의대+약대) 컨설팅 받음
그리고 이번에 서울대 약대 최초합+지거국 상위권 의대 추합되서 지거국 의대 감..
의대 가려면 ㅈ반고 가는게 최고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