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태기인줄 알았는데 그냥 제가 싫어졌다며 차였는데 (3~4년을 만났는데 카톡 통보ㅡㅡ...)
보통 이러면 여자생겼을 수 있다고하더라고요
카톡이나 인스타 자주는 아니라도 꾸준히 하는 사람인데
아무런 변화가 없어요 뭐 당연히 헤어진지 얼마 안 됐으니
본인도 생각이 있으니 안 올리는 거겠지만...
자꾸 핀트가 여자로 꽂히니깐 답답해요
차라리 얼른 여자 있는 거 알아서 털어내고 싶어요
다행히 붙잡진 않았어요 그냥 그 카톡 받는 순간에도 여자가 떠오르더라고요
전적은 없지만... 그냥 감이랄까... .그렇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