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웨딩촬영을했는데요 신사동에서요,,
촬영하시는 실장님도 맘에들고 배경도 이쁘고 좋더라구요
근데 메컵받는중 도우미로 오신분이계신데요,,
4시간 촬영하고 15만원을드렸어요 헬퍼비로,,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원래 그렇게 하나요??
패키지로 하면 그가격이 포함되어있다고 하던분들도 계시던데...
그냥 헬퍼는10만원이고 헤어랑 메이크업 손질해주시면15만원이라고하더라구여
근데 헤어는 화장할때 푸른 머리 업 한번하구 업 스타일 풀러논게다구요, 한복입을때 앞가르마 해서 묵어준게 다구요
메이크업은 쿠션 두두려주구 립스틱만 발라준게 다에요
더군단나 자기차도 아니구 우리차 얻어타고 다녓구요
주고 나니너무 돈이 아깝더라구요....
ㅠㅠ
이미준도 내노라고할수도없고,,,, 근데 그헬퍼비는 예식장이랑은 상관없는건가요?
예식장에 본식메이크업할때 가발비빼달라고하면 안되나.....?쩝...
예식장에선 그돈 헬퍼들이 다 가져간다고 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