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을 보아하니 4년전 진술을 번복해서
재판결과에 영향을 준다는 내용인데
나 때문에 그회사 상장폐지 된 거 아니라고
빽빽 대는 거 웃기네
그게 포인트가 아니라
그 당시 본인의 이해관계 때문에 위증을 했다는 게 팩트인데
내용좀 알고 기사 쓰라고 빽빽인게 이해불가..
그렇게 했어야 하는 상황을 설명하던지
그렇다 해도 그 상황에 목소리 못낸 건 사실 아님?
위증한 걸 이해해야함?
위증죄로 처벌 안받았으면
증언을 번복한 건 아니게 됨?
당시 상황을 설명하고
증언을 번복한 건 잘못된 부분이나
나로인해 상장폐지한 사안은 아니므로 정정 바란다“가 정확한듯
희안하다...사람 다시보게됨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