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종우 춤 배우려고 몸 부숴져라 치던 애고 블랙레벨로 힘겹게 데뷔해서 성과도 못 보고 탈퇴한 앤데 이번에 좀 기회 잡아보려고 노력하는 애한테 뭘 보기나 했다고 악플을 다는 건지 모르겠다. 부모님의 관심과 사랑속에서 자라지 못한게 훤히 보여. 세상을 좀 예쁘게 바라볼 줄도 알아야 하는데 삐딱하게 바라보니 그렇게 심성이 글러먹은 거야 정신 차려. 누가 우리 종우 봐달래? 투표 해달래? 그냥 관심만 가져달라고 우리고 니네 관심 필요없어 ㅋㅋ 우리가 굽히고 갈때 똑바로 해. 팬덤이 작긴 해도 니네보단 잘난 애들이니까. 누군가한테 진심이었던적 없던 애들이니까 악플이나 달고 다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