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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걱정하는 김남길

ㅇㅇ |2023.01.05 13:01
조회 16,389 |추천 58


S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대상 후보들에게 새해 소망과 관련된 질문을 했는데


 

서현진은 "드라마가 잘 끝나서 다행이라는 생각"이라면서 

새해 소망에 대해 "새해에는 제 지인분들, 그리고 TV를 시청하시는 분들이 모두 건강하시길 바란다. 또 경제가 더 나아져서 자영업자 분들이 힘내셨으면 한다"함





서현진에 이어서 마이크를 건네 받은 김남길은 




"저도 제 주변 분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가 되길 바란다"며 "서현진 씨도 말씀하셨지만, 경제가 좋아져서 편안한 한 해가 되길 바란다. 어저께 금리 인상 문자를 받아서 충격을 받은 상태"라고 함





 



 

 


그리고 이 날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도 대상을 수상한 김남길












그리고 대상 수상 후 첫 라방에서도 금리 걱정 ㅠㅠㅋㅋㅋㅋㅋ


 

 





김남길이 금리 걱정에 진심인 이유가

ngo 대표라서 그런 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진짜 6% 는 충격이지ㅠㅠㅋㅋㅋㅋㅋ


 





배우 김남길이 자신의 사비로 NGO를 운영하고 있다며 "자본논리 때문에 본질을 잃을 수 있을 것 같아 기업 후원을 받지 않았다"는 소신을 밝혔다.


지난 28일 첫 방송된 tvN '김현정의 센터:뷰'에는 배우이자 문화예술 NGO의 수장인 김남길이 게스트로 초대됐다. 서울시 비영리민간단체인 문화예술 NGO '길스토리' 대표를 맡고 있는 김남길은 '길스토리' 대표로서 자신의 이야기를 전했다. '길스토리'는 '작지만 위대한 움직임'을 모토로 다양한 문화예술 캠페인을 펼치고 있는 서울시 비영리 민간단체다.


이날 김남길은 '길스토리'를 운영하게 된 계기에 대해 "큰 뜻이 있어서 시작한 게 아니라 주변 지인들과 모여서 봉사활동을 했다. 2013년 필리핀 팬이 쓰나미 때문에 피해를 입었는데 도와달라고 편지를 보냈더라. 당시 도와줄 방법을 고민하다가 크라우드 펀딩을 요청해서 300가구에 구호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김남길은 "배우가 NGO 대표가 된다고 하니, 주변에서는 '배우나 똑바로 하라'거나 '얼마 못 갈 것'이라는 반응을 보였다"고 말했다. 그는 "NGO 단체가 운영비의 어려움이 많다. 주변에서 '기업 후원을 받을 거냐'고 물어봤지만, '나는 내 사비로 할거다'라고 말했고, 지금까지도 사비로 운영해오고 있다"고 설명하며 꽤 많은 액수의 돈을 사용했다고 밝혔다.


그는 봉사자들의 재능기부에 대해서도 "내가 원하지 않았다. 활동하는데 필요한 최소한의 비용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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