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두라 내가 전남친이랑 처음으로 100일도 넘기면서 연애를했어 정말 많이 좋아했는데 점점 서로 권태기와서 헤어졌어 그리고 나 많이 힘들때 옆에서 위로해주던 얘랑 연애를 시작했어
전남친에 비해 여자도 없고 착하고 진짜 좀 생긴 찐따 st이여서 정말 많이 좋아했어 전남친 잊을ㄹ려고 만나볼까했는데 진짜 좋은 얘더라 원래 좀 친한 남사친이여서 서로 좀 잘 알기도하고
근데 얘가 주변에 친구가 별로 없어 그래서 여사친도 없고 근데 난 남사친이 좀 있는 편이야 그때 마다 얘가 집착하는게 너무 짜증났어 그러면서 내친구들한테 내가 날 안좋아하는것같다 이러고 내 남사친들한테 ㅇㅇ이 너때문에 또 울었다 이런 이야기 매번 들으니까 지치더라
나 진짜 __인것같아 ㅋㅋ 나 좋다는 사람 지쳐하고 그렇게 나는 걔랑 헤어졌어 걔는 내가 변한거 알고 안잡더라 근데 몇일뒤에 얘랑 전전남친 맨 처음에 말했던 얘가 둘다 갑자기 붙잡은거야
근데 난 당연히 난 전전남친을 제일 좋아했다고 생각 해서 전전 남친이랑 재결을했어 근데 내가 진짜 쓰레기 __인게 진짜 전남친이 너무 보구싶어 진짜 너무 쓰레기같은데 날 그렇게 좋아해준 사람 걔가 처음이였거든…
근데 걔가 소개를 받았나봐 진짜 모르겠어 걔 친구들은 나 잊으려고 받은거라고했는데 진짜 나 어케해야해.. 지금 현남친은 전전남친이야 나 어케 참고로 난 예비 중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