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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ㅇㅇ |2023.01.06 07:42
조회 53 |추천 0

어쩌면 부처님에 더 가까웠던

사람일지도 모른다

천국과 지옥

최후의 심판은

예수님을 이용해쳐먹고

권력을 가지려했던

사도 바울의 작품이었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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