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펜딩챔피언 서울SK 2위 탈환 선두에 3게임차 좁혀
안영준 군입대에도 여전히 강한 공격력과 수비력 위용
리그1위 스피드 국가대표 가드 김선형-리그1위 용병 자밀 워니 더블더블 맹활약
국가대표 장신 포워드 최준용 맹활약 오늘 경기 MVP
전주KCC 전창진 감독,용병 심판 판정에 강하게 항의하다 연속 테크니컬 파울 받아
오늘저녁 군산월명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2~2023 SKT 에이닷 프로농구 정규리그 전주KCC이지스와 서울SK나이츠의 경기에서 올시즌도 강력한 우승후보로 평가 받고 있는 디펜딩 챔피언 서울SK가 홈팀 전주KCC이지스에 승리를 거두며 4연승을 달리며 저지하며 2위를 탈환 하며 선두에 3게임차로 좁혔다.
지난시즌 40승 14패라는 역대 최다승 통합우승 V3에 성공한 디펜딩챔피언 서울SK는 국가대표 리그1위 가드 김선형울 앞세운 빠른 속공과 리그1위 용병 자밀 워니의 활약과 지난 시즌 통합우승 MVP 국가대표 장신 포워드 최준용의 부상 복귀전 맹활약 군 전역후 복귀한 최성원 오재현 허일영 최부경 홍경기 리온 윌리웜스의 맹활약으로 승리 했다.
한편 오늘 경기도중 전주KCC 전창진 감독과 용병이 심판 판정에 강하게 항의하다 연속 테크니컬 파울을 받으며 경기가 중단 되기도 했다.
이번시즌도 강력한 우승후보로 평가 받고 있는 서울SK는 주전 안영준이 군입대에도 여전히 디펜딩챔피언의 위용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