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는 수많은 한국남자들이 있고 한국에는 수많은 중국여자들이 있음 (출입국통계연보에 따르면 국내 체류외국인 대부분 국가사람들이 성비 남초인데 중국한족만 여초 현상을 보임)
한국남자 - 중국여자의 SEX 조합은 역사적으로 유례가 없는 수준으로 다양한테 그 와중에 빈부격차를 보이는게 흥미로운 포인트임
<일단 최소한 연애/결혼이라는 범주하에 일어나는 성관계는 배제함>
(1) 한국에서 인권침해 당하면서 성매매하는 중국여자들 (무역수지 적자)
[쿠키 사회] 한국인 여성은 물론 태국인과 중국인 여성 등 총 10명을 감금하고 강제로 성매매를 강요한 40대 안마시술소 업주와 종업원이 쇠고랑을 찼다. 업주는 여성들이 성매매를 거부하면 2~3일씩 굶기거나 고통을 호소하면 약물을 주사하기도 한 것으로 드러났다.
김씨는 2010년 6월 유성온천 관광특구에 안마시술소를 차려 놓고 태국과 중국인 여성 5명과 내국인 여성 5명을 감금, 강제로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0653375?sid=102
==> 자세한 내막은 알수없지만 상당히 안타까운 케이스로 한국남자와 성관계를 맺는 중국여자 유형중에 가장 비참함
(2) 한국시골에서 몸파는 중국여자들 (무역수지 적자)
난달 28일 제보자 A씨(남 56세)에 따르면 중국여성들이 하루에도 티켓다방, 노래방, 성매매를 통해 수십만원을 벌어 중국으로 송금하고 있다.
조금 반반한 얼굴을 가진 중국여성의 경우 한 달 수입이 천만원이 훌쩍 넘어 갔다는 귀띔이다.
익명을 요하는 제보자 C씨(남 51세)에 따르면 노래방에서 중국여성이 피를 토하는 것을 목격 했다며, 6개월이란 기간 동안 약물을 복용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혹시 결핵 환자가 아닌지 의심스럽다고 말했다.
http://www.todaychungnam.net/news/articleView.html?idxno=20928
화성시 우정읍 일대서 활개…에이즈 환자 급증에도 보건당국 '조용'
“20만원 이면 된다. 아무 때나 가능하다. 불러만 주세요”라고 말을 하는 여성은 화성시 우정읍의 한 다방에서 만난 여성이다. 취재진과 함께 자리를 한 여성은 아예 한국말을 모르는 듯 했다. 그래도 “20만원 이면 오케이”라는 말은 할 줄 알고 있다,
조선족보다 중국한족이 더 많다는 말이 실감날 정도다. 조선족의 말에는 북한 사투리가 섞여있지만 중국 한족의 말에는 북한 사투리는 없고 단지 어눌한 서울 말씨가 섞여 있을 뿐이다. 그나마 한국말을 할 줄 아는 사람은 몇 안 된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104&oid=022&aid=0003087391
=> 인권유린이 아니고 자발적이긴 하지만 한국노인에게 몸팔고 있으며 중간수익 , 돈도벌고 성관계도 즐기는 유형
(3) 서울 고급업소에서 몸파는 중국여자들 (무역수지 적자)
중국인 유학생을 여성 접대원으로 고용해 불법으로 유흥업소를 운영한 업주들이 경찰에 적발됐다.
강남구는 특별사법경찰관과 소비자 감시원이 2개월 동안 식품접객업소 집중단속을 벌여 13개 업소를 적발하고 13명의 업주를 형사입건했다고 4일 밝혔다.
단속반이 일반음식점으로 신고된 논현동의 한 업소를 단속할 당시 중국인 유학생이 한국 친구들과 함께 여종업원으로 일하고 있었다.
신사동의 한 업소는 한강야경이 보이는 빌딩 17층에 일반음식점으로 영업 신고를 했지만 실제로는 룸살롱 시설에서 여성 접대원을 고용해 영업했다.
https://news.nate.com/view/20160405n00019
=> 자발적이고 다른 한국내 중국창녀들보단 고급업소에서 일하면서 비교적 고수익
(4) 한국남자와의 원나잇 (무역수지 무관)
=> 국내 체류 2030 중국인 65%이상이 여자들이며 한국남자들과 연애 인조이 동거 유명
승리는 2016년 12월 중국여성 3명의 신체 부위가 찍힌 사진을 가수 정준영 등 지인 5명에게 카카오톡을 통해 전송한 혐의(카메라 등 이용촬영)도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29/0000100444?sid=102
=> 참고로 버닝썬 단톡방 사건때도 중국여자들이었음
=> 이들은 돈을 벌거나 하지는 않지만 쓰지도 않으며 당당하게 즐기는 유형
(5) 한국남자 호스트바 드나드는 중국여자들 (무역수지 흑자)
경찰에 따르면 김씨 등은 작년 12월부터 올 2월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호스트바를 운영하면서 중국 여성과 한국인 여성 관광객을 상대로 음란행위를 하고 69만6,000위안(약 8,400만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한류 열풍에 착안해 한국의 유명가수 이름을 종업원 가명으로 쓰고 인터넷과 전단지 등을 통해 종업원이 한국인이라는 점을 적극 홍보하는 등 영업에도 '한류 마케팅' 개념을 도입했다고 경찰은 전했다.
http://economy.hankooki.com/lpage/news/200608/e2006082317030370300.htm
据韩国的《朝鲜日报》及YTN有线电视新闻台近日报道,上海警方破获了一起以韩流为卖点的韩国牛郎酒吧。韩国商人金某利用风行于中国大陆的“韩流”热潮,在上海经营以“韩国牛郎”为卖点的“女人专用酒吧”,将“韩国牛郎”冠以韩国巨星艺名,向登门寻欢的韩国以及中国女性提供“性服务”以牟取不法利益。
http://news.sina.com.cn/w/2006-09-13/112610009032s.shtml
=> 한국남자와의 성을 즐기고 싶어서 돈을 역으로 지불하는 유형
(6) 한국남자 연예인과 잠자리를 위해 거액을 지불하는 중국여자들 (무역수지 흑자)
이에 한 기자는 “한류 남자 스타들을 중심으로 중국과 일본의 재력가 사모님들이 스폰을 해주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고 입을 열었다.
기자는 “한 톱스타는 특별한 스케쥴이 없어도 2박 3일동안 중국에 다녀오곤 한다”며 “비싼 데이트를 하고 오면 공항에서 브로커들이 현금을 가지고 기다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382&aid=0000429103
=> 상류층 중국여자들로 한국남자와의 잠자리를 위해 거액을 지불함
연애/결혼을 제외한 총 6가지 유형을 살펴봤는데
비참하게 몇푼 벌기 위해 한국남자한테 성매매하는 유형부터 역으로 한국남자와의 성관계를 위해 천문학적인 돈을 지불하는 여자들까지 중국의 빈부격차는 여기서도 느낄수 있음
결론은 : 중국남자들은 외국인에게 여자 뺏기는 도태남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