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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립싱크 논란은 콜라보를 스타쉽이 거절못하고 병신짓한거 딱 이게 전부임

ㅇㅇ |2023.01.07 03:55
조회 9,627 |추천 19
연말무대라는게 그전부터 미리 연습하고 준비하는건데 막판에 mbc 가요대제전은 라이언하트랑 럽다 락버전 이렇게 2개 준비하고 사녹하고 홍백가는 스케줄이었는데 거기서 콜라보 무대 하나더 하자고 들어오니까 여기서 뇌절을 해버린거지 원영-이서 스베문 음원을 재탕을 하는 선택을 한거 아마 높은 가능성으로 mbc에서 장원영을 콜라보 멤버로 원했을 수도 있을테고 거기서 이서랑 스베문한거를 누군가 떠올렸을 가능성이 커보임
원영이는 작년에도 재작년에도 가요대제전 콜라보 무대를 했었음 단순히 우연이라고 볼수는 없지 올해까지 한거보면 mbc가 원영이를 픽하는거겠지

 

 

이게 스베문 재탕인게 나왔을때 그래서 더 화난다는 애들은 그냥 1차원적인거고 여기서 그냥 딱 보이는거는 이게 진짜 시간 노력을 최소화한 무대라는거지 그야말로 꽁으로 콜라보 무대 하나 뚝딱 해치운거임 의상이랑 헤메만 대충 준비하고 전에 녹음해둔 음원 틀어놓고 립싱크 시키면 끝나는 연습이나 시간을 하나도 들일 필요가 없는 무대가 되는거지
그냥 왜 그랬냐면 딱 시간 노력을 최소화하는 길이라는거임 근데 이게 진짜 화나는건 기획사가 대중심리를 이렇게 모른다는게 이해가 안감 앉아서 립싱크 시키면 분명 욕먹는거 확정인데 그걸 몰랐다고? 아니면 이정도일줄을 몰랐던걸까? 그냥 말도 안되는 판단을 한거임
그냥 스타쉽이 할수있는 최선은 mbc에다가 콜라보 못하겠다고 하던가 아니면 힘들더라도 억지로 시간이든 여력이든 내서 새로 무대를 준비했어야만 했었지
이게 참 웃긴게 장원영 이서 포함 아이브가 열심히 무대준비를 안한게 아님 이번 연말에 누구보다 열심히 아이브는 진짜 모든 연말시상식 가요제 다 나가고 연예대상도 나가고 원영이는 두번이나 엠씨보고 유진이도 엠씨 한번보고 이럴 정도로 강행군을 해왔음 이번에 일본 다녀오면서 코로나 셋이나 걸리고 원영이도 아프다고 하고 다 연말 강행군 휴유증인거지 면역력이 안약해질수가 없지 그 스케줄 소화하고 그냥 연말에 제일 바쁜 아이돌그룹이었는데 이게 막판에 독이 된것같음 이제 끝이 보이는 상황에서 스타쉽이 꼼수를 쓴거지 그냥 편하고 싶었던것같음 뭐 새로 무대 아이디어를 짜기가 하기 싫었던지 아니면 새로 연습시키기가 싫었던지 뭐든간에
장원영 이서가 욕먹는건 앉아서 립싱크한거라지만 그 원인제공은 노래실력이나 이런 문제가 아님 스베문을 무슨 까들 말처럼 욕심을 낸게 아니라 전에 스베문을 녹음을 미리해두었기 때문에 스타쉽이 꽁으로 편하게 무대 하나 떼우려고 한게 문제지
아이브가 이번 연말에 자기들 공연무대에서 라이브 참 많이 했는데 이럴거면 라이브는 왜 시켰나 모르겠음 ㅋㅋㅋ 립싱크 시켰어도 아무말도 안나올 무대들은 라이브 잘만 시켜놓고 앉아서 립싱크 무대를 내보내서 이 사단을 만드네
내용이 길어져서 이 글의 핵심은 이거임 아이브는 이번 연말 가장 바쁜 가수였고 그런 상황에서 스베문 립싱무대를 내보낸건 콜라보 무대를 요구받자 그걸 제일 쉬운방법인 전에 녹음한 음원을 틀어놓고 의상헤매만 준비해서 립싱크 시켜서 떼우려고 하다가 이 사단이 났다는거임
그냥 장원영 이서 아이브가 욕먹는건 좀 억울할수밖에 없는게 누구보다 연말에 열심히 해왔는데 스타쉽 무대 기획 하나에 역대급으로 까이고 있다는거

추천수19
반대수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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