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초등 교사에요
원래 학교 근처에서
자취하는데 방학 땐
본가에 주로 있어요..
지금 방학 때라 자취방이
비어있는데 제가
일주일만 빌려서 살면
안 되냐고 물어봤는데
그건 좀 곤란하다네요..
본인이 그 방에 있는 것도 아니고
왜 거절하는 걸까요...?
더럽게 쓰는 스타일도 절대 아닌데
좀 실망스럽고 이해가 안 가네요
한 1~2만원 감사의 의미로 주거나
저녁 한 번 사줄 맘
있었는데 그 마음까지 사라지고
좀 그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