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그 당시 매일 썼던 식사일기인데…. 글씨체만 봐도 알 수 있듯이 난 식사일기 쓰는 게 너무 싫었어치료센터 가는 것도 내가 비정상인이 된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썩 내키지 않았고…그래서 처음엔 치료센터에서 빨리벗어나려고 억지로 무리해서 먹기도 했던 것 같아.
어찌됐든 지금은 건강하니..^_^
금쪽같은 내새끼 보고 생각나서 한 번 끄적여봤어…나도 힘든데 나랑 거의 열 살 차이 나는 그 친구는 얼마나 힘들까..빨리 마음의 여유를 찾으면 좋겠네
어찌됐든 지금은 건강하니..^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