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적인 며느리
ㅇㅇ
|2023.01.08 00:08
조회 23,883 |추천 9
결혼얘기오갈적
결혼전 30평대 집해주신다고하고는
3억짜리 전세 알아보니
다시 다못해준다하고
나한테 9천정도 대출받게함..
중간에 애기생기면 차 바꿔주신다고 함
1년뒤 임신 함
우린중고차 연식있는거 끓고다님
차사준다고안햇음 차도 안알아보고 남편도 차욕심안부렸음
시댁식구가많으니 큰차구매후 놀러다니자고
차사주신다고 해놓고 남편이 suv차알아보니
2900만원 밖에 못해주신다함
아반떼를살수있는돈이라고하니
무슨아반떼를 그렇게 사냐고 본인 10년전아반떼
금액을 착각하심
..하 보태주신건 정말감사한데
처음부터 기대하고알아보게만드시고
얘길하시지말던가 생각안하는돈이 계속나가
계속마이너스임...
정말 감사하면서도 아이러니하게 속상함..
- 베플ㄴㄴ|2023.01.08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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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친구 시부모님이 저런식인데 친구가 몇번 겪더니 시댁에서 뭐 해준다하면 그냥 저희가 알아서 할께요~ 하고 안 받는다고 하더라구요. 집 해준다 하고 대출 한도만큼 전부 다 받게하고 대출 안 나오는 부분만 돈 보태주고, 애생기면 차사준다 하고는 막상 임신하니 모른척 하다가 차 사는데 세금, 이전비, 보험만 내주고 ㅋㅋ 출산 조리비 준다해서 조리원 알아보고 280이라 했더니 집에서 조리하면 된다, 조리원을 꼭 가야하냐? 친정엄마가 조리안해주시냐? 하면서 말돌리다가 친구가 그냥 본인 돈으로 조리원 들어간다하니 어디서 진짜 싸게하는 허접한 조리원 알아와서는 거기가라고 하고 ㅋㅋ 친구가 진짜 학을 떼고 시댁에서는 애 내복한장도 받기싫데요
- 베플ㅇ|2023.01.08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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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친정얘기가 왜나와ㅋㅋ 친정이 설레발 떨고 가볍게 입놀린건 없는데. 누가 해달랬나? 해주기로 했으면 어른답게 턱 해주든가 돈이 아깝고 자꾸 마음이 변하면 안해주면 되고 입도 주머니도 딱 닫으라하세요 진짜 저딴식으로 도와주면 안받고 안보고 살랍니다 가만히나 있으면 기본은 받을텐데 짜증 지대루다~!
- 베플ㅇㅇ|2023.01.08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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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은 얼마해쥤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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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남자00|2023.01.08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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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하시는 것보다 작더래도 어쨌든 뭔가 해주시는 건데 왜 저리 말이 많고 궁시렁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