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프 중에 내로남불이 있오. 사실 전에도 그렇고 언니 있는 애들이랑 나랑 좀 많이 안 맞아.. 나는 현재 오빠 있고 여태까지 언니 있는 애들이랑 너무 안 맞았었어. 그렇다 거 언니 있다는 애들이 이상하다고 하는 거는 아니야!
어쨌든 내가 짱친이 있어. 나랑 걔가 그냥 기싸움 안 하고 편하게 놀 때는 걔가 거의 다 나한테 말했어. 구래서 걔 성격도 어느 정도 알고 그냥 완전 걔랑 엄청 잘 맞았었어. 근데.. 걔가 언제부터 이상해졌냐면... 걔 남자친구가 나한테 고백을 했어. 그때부터 이상해진 것 같아... 근데 나는 오히려 걔네를 이어줬거든. 솔직히 내가 그 남자친구한테 너 00이 좋아해? 이래서 걔가 용이라고 해서 둘이 사귄 거기도 하구..
그때 이후부터 걔가 내 이름 갖고 놀리고 실수해도 비웃고 약 올리고 거짓말하고 내가 걔한테 옷을 맡겨놨거든. 근데 마지막에 걔가 나한테 안 돌려줬었어. 근데 자기 집에는 없대. 근데 한 며칠 후에 걔 집에 놀러 갔는데 걔가 찾아본다고 하고 나는 들어오지 말라고 한 거야.그리고 요즘에는 갑자기 다른 애들이랑 놀면서 나를 소외시키면서 말도 씹고.. 스토리에 @4 이런 게 있었는데 네 번째가 나였어. 근데 걔가 내가 좋아했던 애 태그하고.
아 그리고 짝남이 있는데 걔가 계속 걔한테 말 걸고 그랬어..걔가 2번이나 그러는거야..너무 속상했어
그래서 나는 걔 전 남자친구랑 되게 친하게 지냈어. 근데 내가 하루는 헉 교예 빠진 적이 있ㄴ였어. 그 전날에 걔 전 남자친구 머리 묶어주고 화장해 주고 그랬거든. 그래서 친구 전 남자친구가 온갖 이상한 걸 바르고 화장실에 갔을 때 엄청 조롱거리가 됐는데도 괜찮다는 거야.. ㅋㅋㅋ 사실 걱정도 됐긴 했는데 뭐 어쩌겠어..
어쨌든 내가 빠진 날에는 걔 전 남자친구랑 친한 다른 친구 B가 해주려고 계속 그랬대. 근데 걔가 자기 오늘은 안 한다고 했다고 한거야.
근데 내가 온 날에는 걔가 화장을 했어. 내 생각에는 그냥 내가 편하니 깍 그런 것 같은데.. 내 친구는 짜증 났나 봐. 그것 때문에 나 엄청 소외시키고 단독에서도 다른 애들한테 답장해 주는데 나한테만 일부러 안 하고 내가 보내면 일 씹하고 완전.. 나를 은따로 만들고 싶나봐.. 어떡하지?
긴 글 읽어줘서 고마워. 그리고 이것외에는 내가 걔를 화나게 한 건 딱히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