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냐들 안녕
이거 한번 보고 댓으로 의견 좀 남겨줘 ㅠㅠ
우리가 1월1일에 새해기념 편지 교환하기로 했었는데 나는 당연히 준비해서 주고 남친은 ‘편지 내용이 별로여서 썼다가 버렸어’라는 말도 안되는 변명하면서 쓰던거 있다고 써주겠다고 했는데 3일전에 걔네집 갔었거든?
근데 ㅋㅋ 아예 편지지가 새거인거야;;
그래서 결국 오늘 편지 줬는데 내가 웃으면서 읽고 카페여서 케이크 먹고있는데 남친이 왜 반응안하냐고 이럴거면 왜 써달라고했냐면서 편지 지가 다시 가져감;;; 그러고 아직까지도 암말도 안하고 삐져서 폰만 쳐보는중 ㅠㅠ
어케생각해? 내가 그렇게 많이 잘못한건가?
지가 그럴 자격이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