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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역 위해 8주만에 몸 만들었다는 더 글로리 배우

ㅇㅇ |2023.01.09 11:35
조회 100,135 |추천 233

 

 



는 학폭 주동자 '박연진'의 남편 '하도영' 역으로 나온

정성일 배우 








자신의 SNS에 몸이 변하는 사진들을 올렸는데..




 




 



 




 



 


몸이 점점 변해가는 게 보임 




사진만 보면 열심히 운동했구나 싶은데...

PT도 받고 시간이 꽤 걸렸겠구나 싶은데...









 







8주만에 PT 안 받고 

책만 보고 만든 몸이라고...ㄷㄷㄷㄷㄷ;;





 

추천수233
반대수5
베플ㅇㅇ|2023.01.09 21:46
기존애 운동 했었겠지. 근육이 기억하는 몸. 그냥 맨처음 운동하는 몸이면 힘들 걸
베플ㅇㅇ|2023.01.10 09:01
근데 저거 몇년 전에 올리셨던데 더 글로리때매 만든 몸은 아님
베플ㅇㅇ|2023.01.10 02:16
아무리 운동했어도 8주만에 저 몸을 만든다고??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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