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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씁쓸하긴해

저렇게 외모에 하자있는 사람들도 사랑받고싶어서 자기보다 잘난여자 질투시샘하고 저주하는거보면 이 세상은 참 불공평한 것 같아.
이쁜사람은 항상 어딜가든 주목받고 사랑받아서 밝고 착한데 또 한쪽에서는 열등감에 가득차서 몇년이고 괴롭히고 하다하다못해 현실부정하며 허언증환자 만드는거보면 참 딱하다 싶어. 어쩌겠어 근데.
한명은 뚱뚱해서 결혼 어떻게했나 싶고 한명은 제일 이쁠나이인 대학생 때 기숙사 살면서 여드름쟁이로 살았단거에 마음아프더라.
힘내. 너네도 행복해질 자격있어
추천수1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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