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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꺼하고 싶어요.

ㅇㅇ |2023.01.10 07:25
조회 4,232 |추천 6
내가 마음을 쳤는데 그자리에 있어줘서 고맙습니다.

어쩌면 당신의 나에대한 마음이 깊지 않아 아무렇지 않을수 있겠구나 싶으니 아쉬워져요.

그렇지만 흔들림 없이 여전히 그대로 있어주는 자체로 의지가 되고 나에게 큰 위로를 줍니다.

당신 마음을 치는줄 모르고 쳤다는 말과 앞으로는 더 존중하겠다는 말 전하고 싶어요.

그리고 욕심인줄 알지만 내꺼하고 싶어지네요.
추천수6
반대수17
베플|2023.01.10 22:01
상대방은 마음을 다쳐서 다시 아무렇지 않으려고 얼마나 마음을 노력했을까 그런데 그 아무렇지 않아짐이 본인에 대한 마음이 깊지 않은 것 같아 아쉽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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