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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글로리 TMI

ㅇㅇ |2023.01.10 11:30
조회 13,130 |추천 42

 


동은이 연진에게 쓰는 편지는

복수에 대한 마음가짐을 잊지 않기 위해

자신의 인생을 기록하는 것이다.













김은숙 작가는 3화 엔딩의 편집본을 보고

너무 좋아 눈물을 흘렸다.


선전포고의 카타르시스와 

이를 연기하는 송혜교의 연기 때문.











 



동은과 여정의 신 중 김은숙 작가가 제일 먼저 써내려간 신은

'칼춤 출 망나니가 필요하다'는 장면이었다.










 





 

'바둑은 침묵 속에서 욕망을 드러내고

매혹하고 매혹당하며 서로를 발라벗겨'


김은숙 작가는 4화 기원 장면의 동은 내레이션 대사를 쓰고 싶어

바둑이라는 설정을 가져왔다.











 



현남에게 빨간 립스틱은

흑백만 있는 그녀의 삶에 처음으로 들어온 색깔이다.










 



혜정이 동은에게 용서를 비는 

절 뒷마당의 부뚜막은 촬영을 위해 제작한 것이다.



(제작PD가  김은숙 작가에게  '작가님 요즘 절 다 인덕션 써요' 이랬다곸ㅋㅋㅋㅋㅋ)














송혜교는 여정 앞에서 상처를 드러내는 장면을 위해 앙상한 몸을 만들었다.

앙상한 몸을 보며 시청자들도 동은의 아픔에 공감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





추천수42
반대수3
베플dg|2023.01.11 13:32
주로 청주에서 촬영 했다고 ,청주 학폭 가해자들 두눈 뜨고 잘 보기를 재미있게. 너희들의 자식들 하고 같이.
베플ㅇㅇ|2023.01.11 09:54
절 인덕션써요 ㅋㅋㅋㅋㅋㅋ
베플__ㅅ|2023.01.11 08:45
내 드라마 거의 안보는데 올만에 더글로리 봤는데 X나 잼있더라 ㅅㅎㄱ 연기 뒤지게 잘허고
베플ㅇㅇㅍ|2023.01.11 09:36
그래서 송혜교가 단시간에 다이어트를 하는 통에 팔자주름도 생기고 얼굴도 못나보이고 그랬다고 하더이다. 요즘보니까 다시 혈색좋아보이고 예뻐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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