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공식뚜벅인데,
개인적으로 땡카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이일이 일어나서
겪다보니 피해자는 있는데
얼굴 없는 가해를 한 분들께 한마디는
꼭 하고 싶어서 그 분들이
이 를 볼지 안 볼지 모르겠지만
개념좀 챙기시게 꼭 봤음 하기도 합니다
다음번에는 그분들이 이용한
다음 고객은 되고싶지 않아서
이렇게 글을 남겨 봅니다.
그리고 제가 예민한건가 ? 싶기도하고요
또 오늘 제가 고생한것도 화가나지만
두 차를 이용한
전 이용자들의 인성을 이해할수가없어서
저또한 고객이자 반려인으로써
이렇게 글을 남겨봅니다.
이 일의 __시작은 제가 오늘
차량을 대여했는데
10시경 첫번째차를 대여했습니다.
땡카를 빌려 문을 열었는데
남의차 문을 연줄 알았네요
담배와 무슨 서류들이 저리되있고
마스크에 잿덜이까지
순간 당황을 금치못해
이걸 타도되는건지 고객센터로연락해서
이야기를했고
(이때도 시간을 여기서 30분잡아먹음)
추운주차장에서 손가락이 얼어서
손이 자판도 잘 안쳐지고
상담사는 기다리라고만하고
시간약속이 되어 있는 급한일이 있어서
차량변경을 요청하며
일단 픽업부터다녀왔는데
결국 차를 변경을 하기위해
다시 제자리로 가게되었습니다.
제자리에가서도 반납하고 새로 차 승인받고 한참걸리는 시간소비하는 일을하게되었고
오후엔 날씨가 영상5도로써 따스했지만
아침엔 추워서 입김도 나는데
사방이 뚤려있는 주차타워주차장에서
한참이걸로 시간을 지체했고,
그렇게 변경한 두번째차는
뒷자리가 이지경이더라고요!
와 냄새보다 이게 정말
저도 반려인이지만 너무하다 싶었습니다.
스퀘줄이있어 두번째차를
끌고나가야했고 나감과동시에
당장 차를 교체를 신청했어요
24시간을 대여했기에 저지경으로
계속 탈순없겠더라고요~
그리고 세번째차가 있는곳은
두번째차가 있는곳과 위치가 달라
세번째차가있는 자리로 두번째차를
끌고 감이 아닌 두번째자리에 가져다 놓고
세번째 차를 가지러 가야한다기에
반납하기위해
다시 또 두번째 제자리로 가야했습니다.
아시다시피 반납을 하면
이걸 제가치우고탈정도의
선을 넘어서
차를 또다시 변경해야했고
3번째 차가있는곳까지 걸어가야 했습니다.
제가 편하려고 차를 빌린건데
두분의 인성때문에
수술뒤 다리가 온전치 못한
반려견이랑 세번째 차가있는곳에 가야했어요.
여기서 하이라이트는
세번째차가 지하3층에있어야했지만
상담사분의 센스없는 빠르지못한대처로
지하1층에 있다는걸 차량변경이 되고
(어쩐지 3층에서 있어야될 차를
아무리차를찾아도 없더라는...)
이걸 또 기다리라고 대답없는상담사분께
먼저말하니 맞데네 차 3층에없다네요?
차를 대여하기까지 또 10분이나
길바닥에 시간을 버리게 되었고
상담사는 통장에서 차대여금을
빼가고 취소하고 반복하며
시간을 쭉 허비하게했고~
휴대폰베터리가 2프로가될때까지
기다리라고만 했네요~
오늘 시간써, 몸써! 돈은 돈대로써
다음번엔 그쪽들께서
탄 차를 또 탈까봐 많은 우려가 되네요!
그렇다고 제가 탱카를 두분들때문에
이용하지 않을수는 없으니
여러분들께서 아름다운 공공문화를
선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이건 진짜 반려인인 제가봐도
욕이나올 수준이던데 제가 예민한건가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땡카관계자분들
차량관리좀 하세요
오늘따라 터미널 화장실에 붙어있던
이런말이 생각나네요 ~~~!!!!!!!
#아름다운사람은
#머문자리도아름답습니다
#오늘뽑기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