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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이 싫다는 말

가난이라는 단어 자체가
그냥 쓰는 단어이지. 그게
꼭 내 용어사전의 필수품처럼
붙어서 해야 할 말은 아니라고
생각해. 내가 힘든게 많으면
좌우명처럼 쉽게
가난이 싫다.
근데 가난이란 단어 생각해보면
꼭 돈이 아니야.
마음의 가난도 있고
아니면 실제적으로 열심히
버는데 통장이 가난한 경우도 있지.
마음이 가난하다는건 주변 사람들이
하나같이 이기적이고 말은 번지르르
하게 잘해가지고 머리싸움에
뇌가 지치는데 육체적으로는 편하니까
정신적으로 마음이 가난해지는거지.
결국 무덤덤하게 자신하고
싸우면서 이겨내는 사람이
부자처럼 사는거지. 끝까지 부자일순
없어도.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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