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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여러분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셨을까요

일단 본인은 여자고, 임신을 상태

(싸운거는 각자의 상황에 대한 생각이 달라서 서술 X)추가 : 싸운 이유는 여자가 고열인 상태에서 남편이 친구 결혼식을 참석을 위해
그런 일이 있을겸 2박 3일 고향을 내려간 것에서 시작이 되었습니다)

1. 시아버님: 상대편 아버님께 전화하여
이혼 시킬거라 소리지르고 밥 안차린다고 뭐라고 소리지름.

2. 그 담에는 싸우다가 빡쳐서
남편이 아내의 아버지께 전화하여,
당신네 딸 교육 어떻게 시킨거냐며 오라가라함
(현재 자신이 예의가 없던것인줄 잘못한 줄 모름)

3. 남자가 빡친 상태로 이혼하자고 함.

4. 여자는 아이를 생각하면 낳을거면 이혼 못하고 낳는거고,
이혼하자는 건 애를 생각지도 않는거다 함.

5. 남자가 이혼할거니 지우라고 말함.

6. 아침까지 여자가 진짜 지우냐고 되물어봄

7. 남자가 회사일 바쁘다는 핑계로 알아서 하라고 미루다가
뜨뜨미지근하게 반응

8. 그러다가 남자가 노력은 해보자면서 갑자기 1번부터 10번까지 요구사항 나열을 보냄

9. 여자쪽 아버지가 전화로 이혼할거냐고 물어보니 할거라고 대답

여자라면 어떤 선택이 답인가요?

남자는 현재 자기가 지우라고 하지 않았다며
잘못을 인정안한 채
남들 탓을 하는 중이라서 다른 의견도 필요해서 물어봅니다.
추천수0
반대수24
베플ㅇㅇ|2023.01.13 09:03
쓰니가 내 딸이었으면 뒷통수 한대 맞았어요 이 상황에서 어떤 선택을 할건지 물어보는게 말이 되나요? 이런걸 총체적 난국 이라고해요 여기서 뭔 선택을 하나요? 애기를 낳고 같이 산다고 해도 하녀처럼 종처럼 살게 뻔한데 뭘 그렇게 고민을 하나요? 애기 지우고 빨리 이혼하세요 남편이랑 시아버지는 개념없고 무례하고 싸가지 없는 사람들이예요 사람 안 변합니다 빨리 탈출 하세요
베플|2023.01.13 10:22
나라면 산에서 뛰어 내려서라도 유산 할거에요. 이걸 고민하는 여자가 이해가 안가네요. 일단 이혼 하시고 아이는 남자쪽에 줘버리세요. 고생을 해봐야지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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