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연인간 생리현상

ㅇㅇ |2023.01.13 10:27
조회 16,321 |추천 4
20대 중후반 커플이고요,남친 자취해서 저녁 같이 만들어 먹고 하는데,
남친이 너무 소변소리나 방귀, 트름에 대한 예의가 없어요.생리현상이다 하면서 뻔뻔하게 애교부리는데.....
이게 참.. 사랑하는 사람이지만나는 옷 갈아입을때도 안보이는데서 갈아입고, 소변소리 안들리게 하려고 안쪽방 화장실 사용하고 그러는데.. 제가 유별인가 싶기도 하네요?
글쓰게 된 이유는 아침에 모닝콜 해주는데 안녕? 하자마자 오줌소리가 쏴아ㅏ아아아 나더라구요..
제가 유난인건지 아님 예의가 없는건지 조언좀 부탁드립니다.ㅠㅠ

추천수4
반대수50
베플ㅇㅇ|2023.01.16 09:01
전 남친도 이랬음; 남자친구 뿐만 아니라 나는 가족들이고 친구도 어쩔 수 없이 갑자기 나온 생리현상 말고 대놓고 너무 뿡뿡거리고 끄억 하는거 날 무시하는 건가 생각들어서 너무 화가 날 정도로 짜증났음 근데 이런짓을 안하는건 헤어지기 전부터 나랑 관계가 불편해지고 난 후엔 조심하는거 보고 , 편해서가 아니라 만만해서 내 앞에서 예의를 안 지켰구나 생각듦 생리현상 어쩔 수 없다 ? 더러운 거 아니다 ? 굳이 상대방한테 불쾌감을 주면서 앞에서 대놓고 할 필요는 없고 , 깨끗함 그게 ? 더럽지 ?
베플ㅇㅇㅇ|2023.01.16 12:21
제발 하루빨리 버려요. 님한테서나 그렇지 지 고용해준 사장님 앞에서는 잘 참을겁니다. 그리고 지가 잘 보이고 싶은 여자 앞에서도 참을거구요. 참을 수 있고, 장소 피할 수 있습니다. 근데 그럴 필요 없는 사람 앞이라서 지 꼴리는대로 사는거라구요.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