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많은 분들의 경험을 듣고자 결시친에 올립니다.
제목그대로 이체한도가 다 되었다며 소액 이체를 부탁하는 친구가 있습니다.
친하지도 안친하지도 않은 좀 애매한 고등학교 동창인데,가끔 저런 이유로 부탁을 합니다.
맨처음 부탁받았을때는 생각보다 큰 액수라 좀 찝찝해서 거절했지만,이번에 부탁한 금액은 좀 적은 금액이라서 부탁을 들어줄까싶다가도 그냥 거절했어요.
이해가 잘 가지 않아서요.
보통 입출금계좌는 여러개 가지고 있고....주거래 같은 경우는 한도제한이 꽤 크고,,그정도 소액이 문제가 된다는게 이상해서요.
급하면 다른 통장의 돈을 이체하면 되는걸텐데요.
부탁을 들어주고 싶었는데 그냥 찝찝하고 싶지않아서 안들어줬어요ㅠ정말 순수하게 이체한도가 걸려서 부탁을 한거일까요?이건 최근일이고,
또 한번은 본인이 대출을 받는데, 어떠한 이유로 대출받은 금액을 본인 통장으로 받을 수 없다며 저보고 대신 받아줄 수 있냐고 했습니다.예를드면 2천을 제 통장으로 받아 다시 자기한테 입금해달라고 한 적이 있었는데이거야 말로 정말 이상해서 거절했었어요.일전에 이런 부탁을 한 적이 있었던 사람이라 이체한도로 소액이체를 부탁했을때 거리낌이 들었던것도 같아요.
대출금액을 대신 받아달라는건 대포통장 느낌인데,이체한도가 다되서 소액을 이체해달라는건 정말 순수하게 이체해달라는 걸까요?그냥 궁금해서 물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