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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올 죄송하지만 아무래도 제가 사회초년생이라잘 모르는거면 의견참고하거나 월요일날 불쾌했다고 말씀드리고 혹시라도 딸같아서 그랬다 친한사이(/친구사이)에 뽀뽀정도는 할수있다고 생각했다 하시면 보여드리고 싶어서요.
쓴말단말 다 달게 받고 배우겠습니다. 조언이던 의견이던 댓글한번씩만 부탁드립니다.
부머님께는 무서워서 아직 말씀못드렸고 친구의견으로만 말하면 형평성에 어긋나고 일방적으로 제게만 유리하게 말한거다 생각하실수도 있으니까 되도록 많은 의견을 듣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