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합니다.
남편과는 각자의 생각 정리 후
몇일 뒤 다시 얘기해보기로 했습니다.
저는 이혼을 고려중입니다.
다만 따로 후기는 작성하지 않으려 합니다.
제 고민은 간병인을 사용할수있는 상황에서
남편이 제가 집에서 일한다는 이유로,
간병을 해본 경험이 있다는걸 이유로
전적으로 간병을 맡기려 한게 화가 나 작성한건데
별 시덥잖은 분들이 나타나
수입을 가지고 가타부타 이야기가 나니
어이가 없을 지경입니다.
제가 가끔 판을 읽을때는 본문과 베댓만 봐서
이 정도로 미친 소리를 하는 분들이 이 사이트에
많을 줄은 몰랏네요.
여기에 키보드 워리어가 이렇게 많을 줄은..
더는 추가글을 쓰면서 일부 관종분들에게
시간을 쓰면 안되겠다 싶습니다.
후기 남겨봐야 주작이니 뭐니 하실거같아 그냥
사라집니다.
세상에 별 이상한 사람들 많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