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반결혼 좋지 근데 결국 뭐야?? 그럴듯한 핑계대며 대접은 전통적으로 받고싶어??? 네부모님.. 좋은 부모 아니야 돈을 줘야하는 의무는 없으니 돈은 주기 싫고(이건 이해한다) 대접만 받고 싶은 늙은이를 왜 새언니는 받아줘야하는데?? 보통 돈주고 샀냐고 비꼬는데 이건 뭐.... 입맞에맞는 장난감을 공짜로 어디 고물상에서 주웠냐??? 그래서 이래??
베플ㅉㅉ|2023.01.16 11:29
사돈댁을 새언니네 친정이라 칭하고 지네집은 꼬박꼬박 시댁이라고 칭하는거 보소.. 아래댓글분 말씀처럼 아무것도 안하고 애새끼 얘기나 씨부리고 꼰대짓하니 집받은 얘기하지.. 명절에 결혼한 씨누는 안봐도 되는 사이랍니다.
베플ㅇㅇ|2023.01.16 09:40
독립적인 집이라 결혼할땐 맨몸으로 보냈으면 입닥치고 있어야하는데 애 이야기하고 그랬으니 새언니가 차라리 돈이라도 내놓으라는 말 하죠.
베플ㅇㅇ|2023.01.16 10:26
저희도 반반 결혼이고 각자 명절에 본인집 가는데 그게 왜 그쪽이 불만이에요? 이해가 안되서요 가족 옹기종기 모여서 잘지내고싶은건 나도 마찬가지에요 그런데 그건 우리가족과 옹기종기 모여 있고 싶지 남의가족에 끼여서 마음도 불편하고 몸은 더불편한데 우리아가씨가 이렇게 철모르고 끼어 들면 전 한소리했어요 니가 그러고 싶음 그러든지 남한테 강요는 말자고요 아무리 잘해주는척하셔도 본인자식들이 우선이고 앉아있어라 해도 눈치 보여 안움직일수가 없는데... 손자손녀는 남편이 데려가요 남편은 본인집 자주 안가서요 전 주말에도 부모님께 저희아이들 자주 보여드려서 구지 명절까지 안보셔도 괜찮다하시고 남편은 주말에 귀찮고 쉬고싶어서 본인혼자 집에서 게임이나하고 노는데 별수있나요 명절에라도 보여드려야지 저는 명절에라도 아이들과 집안일로 해방되어서 오히려 명절증후군? 그런게 없어서 행복해요 명절만 기다리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