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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동서가 짐싸들고 친정으로 갓다하네요 고민입니다

ㅇㅇ |2023.01.16 09:49
조회 26,781 |추천 4

제가 별생각없이 써서 문법을 고려하지 못했습니다.

불편하셨다면 죄송합니다.

내용은 삭제했습니다.



댓글보고 몇가지 덧붙인다면

시댁에 명절, 생신 이외에 방문 할 이유 없습니다

방문하지도 않습니다.

시댁에서는 전화도 거의 안합니다.

동서랑은 아직 한번도 개인적으로 전화한적 없다고 합니다.


명절이나 생신때 며느리들보다 아들들이 일 더 많이합니다.

본인들 조상이니 당연하죠.

어머님이 아프셔서 제가 전을 부쳐갔을때도

나머지는 신랑이랑 시동생이 다했습니다.

근데 이게 정신병자라는 소리들을 일인지..ㅎ


제가 전업주부가 아닌 무직으로 쓴이유는

전업주부는 집안일을 하는 주부니까요.

동서는 집안일을 안합니다.

본인밥을 챙겨먹고 빈그릇도 싱크대에 안 넣습니다.

그거때문에 시동생이랑 매번 싸우고

퇴근하고 집가서 설거지하고 빨래돌린답니다.


시댁일이라하니 당연히 유별나다고 생각하겠지만

그런 유별난집은 아닙니다.


가야할지 말아야할지 고민이되서 적은 글이었는데

좀 더 신중하게 적었어야 했네요.

그래도 시간내서 댓글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천수4
반대수84
베플ㅇㅇ|2023.01.16 10:03
동서 욕한줄 알았는데 읽다보니 동서가 선빵날리고 도망친게 부럽단 얘기구나
베플ㅇㅇ|2023.01.16 11:22
참 글을 읽기 싫게 쓰시네요...
베플ㅋㅋ|2023.01.16 10:29
시댁에서 시동생 결혼할때 지원해준게 있어요? 지원받아놓고도 저런식이면 동서가 잘못인데, 단지 전업주부고 며느리니까 명절, 김장, 시댁가까이 산다고 시댁 자주가서 시부모 챙기기 이런게 당연하게 할 일인가요? 시동생이 동서네 친정에는 어떻게하는지 관심도없고 모르면서 같은 며느리면서 동서가 시댁일 안하고 도망갔다는식으로 욕하는거 웃기지않아요? 쓰니는 같이 일 나눠서 해야될 사람이 없어져서 그게 싫은거처럼 보이네요
베플ㅇㅇ|2023.01.16 11:33
내가 이걸 왜 읽었을까? 음슴체 하는것 까진 좋다 이겁니다. 근데 왜 문장 부호, 띄어쓰기까지 안하는건데요? 이건 읽는 사람에 대한 예의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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