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반쯤 의정부에서 청주가는 버스에 사람 별로 없고 대충 어림잡아 8~9명 정도 되거든?
내 뒷자리 뛰엄뛰엄 한자리씩 두사람되는데 맨 뒷자리 앉은 년이 뭘 자꾸 똑딱 거리고 부시럭 대 뭐 처먹는거같긴 한데 그걸 자꾸 안멈추니까 ㅈㄴ 열받아서 처다보면서 눈치라도 줄라니까 앞자리 아줌마때매 막혀있고 그래서 핫스팟으로 이렇게 좀 썼더니 고제야 조용하더라 이걸 본건지 아님 다 쳐먹은건지 모르겠다
이 글 쓰는동안에도 다시 시작됨
시외버스 탈때마다 빌런 하나씩 걸리더라
나처럼 시외버스빌런 썰 있으면 말해줘 사이다도 있으면 대리만족좀 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