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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나저러나

ㅇㅇ |2023.01.18 01:12
조회 208 |추천 1
20대의 파도가 지나가고
돌아서서보면. 배운것도 많고
아픈 추억도 있고. 잠깐잠깐 행복한것도 있었다

이제 경주마가 아니라 주인을 기다리는 반려말이 된 것 같아.
오기를 만나기를 정붙이길 기다려요.


ps.지혜 사람이름 아님.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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