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아들없는집안

ㅇㅇ |2023.01.19 06:26
조회 24,022 |추천 0
저희 친정은 아들이 없고
딸만둘입니다.
언니한명밖에 없어요..

신랑이 하는말은
너희 형부가 있으니깐
굳이 난 처가댁에 챙겨줄필요없고
첫째사위가 해야된다네요.
제사는 없지만
명절용돈
어버이날
생신등 챙기는거..
정말 둘째 사위보다 첫째사위가 챙겨야 되는거
맞나요?
추천수0
반대수186
베플ㅇㅇ|2023.01.19 09:28
쓰니도 말해요. 시댁에는 너 하는 것만큼 똑같이 하겠다고요. 살아보니 친정에 꼭 남편 끌고다닐 필요 없더라구요. 대신 시댁도 특별한 경우 아니면 남편 혼자 다니라고 하구요.
베플ㅇㅇ|2023.01.19 08:15
그래? 그럼 서로 사위 며느리는 떼고 살자. 우리집 안챙겨도 되니까 너도 사위대접 손님대접 기대하지말고 니집은 니가 챙기고. 내가 자식노릇 하며 니가 안하는 사위노릇까지 해야해서 바쁘니까 너도 니가 며느리도리까지 챙겨. 하시고 시가 일에서 완전 손떼세요. 시부모한테도 전화해서 남편이 이런 마인드라 제가 따라 줘야 할것같아요. 저한테 연락 하지마시고 남편이 다 알아서 할겁니다. 그럼 이만. 하시고 차단하세요. 뭐 이런 개도 안물어갈 싸가지가..
베플ㅇㅇ|2023.01.19 06:50
딸만 둘.... 에 둘째에요. 둘짼 거저키웠고 애미애비도 없어요? 뭐 구런 ㅅㄲ랑 결혼을 하셨대요? 큰사위는 뭐 나라에서 돈이라도 준대요? 그러고선 지부모한테 잘하라고 한다면 진짜 개ㅆㄹㄱ... 이런건 주작도 기분나빠요.
베플ㅇㅇ|2023.01.19 08:20
웃으면서 응대하세요. 자기 부모는 자기가 알아서지. 무슨 그런 생각을해. 내부모 내가 알아서할께 신경쓰지마. 니부모는 니가 알아서하고. 나 신경쓰이게 하지말고. 그건 안돼지 어쩌고 하면 빨리 갈라서시고. 그런 마인드 가진 놈팡이가 다른건 어떨것 같아요?
베플남자ㅋㅋ|2023.01.19 09:19
가정교육을 잘못받았네요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