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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님들 업어달라고 떼쓰는 5살 아이 버릇고치는 법 좀 ㅠㅠ

징징 |2023.01.19 07:00
조회 13,609 |추천 5
밖에 나오면 무조건 엄마에게 업어달라고 떼를 씁니다.
버릇고칠려고 한시간동안 길거리에 방치해도
울고불고 뒹굴고 스스로 실신할 정도라 다시업어 주고 계속 악순환이 반복됩니다.
보행이고 항상 가져갈 수도 없고 맞지도 않고
허리 끊어질 정도이고
지나가는 어르신들이 다 큰 아이 왜 업고 다니냐고
아이가 어디 아프내고 물어보면 챙피해 죽겠습니다.
버릇 고칠 노하우 공유바랍니다.
추천수5
반대수30
베플ㅇㅇ|2023.01.21 14:30
관심과 사랑이 부족해서 그런거면 계속 업어주면서 충분한 사랑을 주시고 아이 스스로 안정이 될 때까지 기다려 주시고 오래 걸으면 다리가 아파서 그런거면 병원가서 검사 후 치료를 하심이... 의외로 평발이라던가 무릎이나 발목을 잡아주는 인대가 약해서 통증을 많이 느낄 수도 있음. 근본적인 원인부터 찾으시는 게....
베플ㅎㅎ|2023.01.21 15:04
저는 업어달라고 하면 업어줘요. 안아주고요. 안해주면 더 원하고요. 해주면 어느순간 맘이 충족되어 요구하지 않아요. 사랑을 확인하는거죠. 이때 금방 지나가요. 더 업어주고 안아줄걸 후회하는 날도 옵니다. 애들 생각보다 금방커요. 나쁜게 아니라면 맘껏 안아주고 업어주세요. 그게 별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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