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저는 32살 남친은 37살
저는 남자한테 납치당해서 돈다빼앗겨서
5천만원이상 그래서 지금 몇백....
남친은... 직장실직당하고 집개인소유 어머니한테뺏겨서 잔고0원.......
인성이라든지 머리는굉장히 똑똑한데
둘이서 같이살자하는데 어떡해야하나요ㄷㄷ
저도 이나이에 호텔객실예약 그런일만해서
호텔일밖에 안잡히고... 남친은 110만원 핸드폰비 밀려서 아무것도못하고있고.....
그래도나는 언니나 부모님이 도움주시는데
이남자너무사랑하는데 이남자선택하려니
언니랑 사랑하는엄마가걸리고
미치겠네요 저어떡해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