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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오래 깊게 알았나보다

쓰니 |2023.01.19 21:38
조회 1,143 |추천 1
그래서 더 힘든가보다
어디서부터 정리해야 할지 모르겠으니까
일상을 함께했으니까 툭툭 튀어나오는 기억이나 흔적이 정말 쓰리다

우리는 없다
우리는 헤어졌다
우리는 이제 남이다
우리는 이제 안부를 물을수도 친구로 돌아갈수도
어쩔 수 없는 사이라는게

정말 인정하기 힘든 것 같다
이젠 정말 당연한 사실인데,,,

나는 이별 앞에는 한없이 약한 존재인 것 같다

보고싶다
가지 마라
추천수1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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