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마지막 30대를 보내고 있는 직장인 입니다. 월급은 많은 편은 아니지만 결혼을 접은 저
에게는 충분한 수입에다가 같이 일하는 동생들과도 큰 충돌없이 서로 인격존중해 가며 또 출근
할때 한가할때 내가 어떤 일을 해야할지 머릿속에 생각이 들만큼 저한테 맞는 회사에 들어와
서 나름 괜찮게 회사를 잘 다니고 있습니다. 다만 회사생활 하면서 파트장이라는 상사가 있는
데 이 상사의 특징이 남자직원들은 머슴 주부사원은 여왕처럼 차별대우 하고 부당함에 잘 받아
치는 남직원은 입닫고 돌아서는데 꼭 만만한 남자직원은 있는 잔소리 없는 잔소리를 합니다.
이 글을 작성하는 저도 작업할 물건을 수량에 맞게 준비했는데 발송업무중 숫자가 않맞아서 난
리가 났습니다. 작업준비중 과장님들께서 수량 검사하실때 수량맞다고 확인 받았는데 파트장
이 인간이 너가 수량잘못갖고 온거 아니냐 제가 과장님들께 확인 받았다 하니까 말대꾸하냐 틀
렸으면 틀렸다고 인정해라 하길래 살인충동 폭행충동 참아가면서 수량 틀린것을 찾았습니다.
결국엔 제가 잘못한게 아닌 주부사원이 물건을 한개를 넣을 것을 두개를 넣어서 수량이 않맞
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보통 상식있는 사람이면 오해해서 미안하다 빈말이라도 그렇게 해
야 정상인데 다음 반응이 어이가 없더라구요 포장박스 접으라 하더라구요 다음날 과장님께 팀
장님께 보고드리겠다 하니까 과장님께서 이 인간에게 말하셨는지 저는 않 건들고 무조건 예하
는 다른 동생을 잔소리 하기 시작하더라구요 명절전에도 주부사원은 웃으면서 빨리 퇴근 시키
면서 남직원들은 뒷정리 온풍기 필터 부착등 퇴근전에 일 시키고 보내더라구요 결국 그 인간때
문에 10분 늦게 끝났네요 10분갖고 쪼잔하니 그런 비난도 들을수 있지만 주부사원 편애 그리
고 받아치는 직원한텐 아무말 않하고 자신이 볼때 만만한 직원만 잔소리에 지적질 하는 상사
를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고수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남녀 싸움 조장하는게 아니라 일부
주부사원들도 이 인간믿고 남직원한테 자기들이 할수 있는일도 시키는등 아주 안하무인 이더
라구요 정말 마음에 드는 회사이고 같이 일하는 동생들과도 문제없이 잘 지내는데 이 파트장이
라는 인간이랑 그 인간믿고 힘든일 않하려는 일부 주부사원 보면 뒤엎고 싶네요 이 인간 만행
중 하나가 다른 동생한테 저를 일을 할 의지가 있는거냐 없는거냐 험담했다 하더라구요 (소명
할 확실한 물증이 제게 있습니다) 지금 그 윗상사인 팀장님께 이 인간에 대해서 보고할까 마음
에 갈등이 됩니다. 계속 이 인간이랑 기싸움 하면 속된말로 많이 다치는건 저 자신이겠지만 그
만큼 이 인간하고 이 인간믿고 기고만장한 일부 주부사원 피곤하게 하고 싶단 감정적인 생각
이 드는데 고수분들은 이런 상사를 어떻게 대하셨는지 조언이나 비법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
니다. 명절 잘 보내시고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