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은 악성 나르시시스트다.
소통? 방송? 웃기고 있다.
이 인간과 엮이는 사람들 없었으면 좋겠다.
입벌구에 관종이라 여기저기 잘 나설테니
엮일 사람들 왜 벌써 걱정되는지 모르겠다.
니 때문에 화병 우울증 트라우마
인간혐오 인간불신 너무 깊게 남아 있어.
남들 속이면서 자존감 채우는 역겨운 인간.
양심이 뒤질 정도로 마비된 게 아니면
어떻게 그렇게 행동할 수 있을까 싶다.
좋을 때 모르는 게 사람이라더니
끝까지 좋은 사람인 척 하려는 거 진짜 역겹다.
솔직히 신호들 없었다면 거짓말이야.
근데 이해하고 수용하고 포용하면 되는 건 줄
알았어. 그걸 니가 이용해 먹는 지도 모르고.
야 피해자 코스프레 좀 그만해.
꼴에 있는 팬?이라는 단어 쓰기도 싫고
그냥 딱 아들과 엄마들 인 줄 알았다.
니 믿는 사람들 뒤에 숨어서 비겁하게 피코하고
양심 없이 합리화 정신승리 책임전가 편가르기
약자인 척 작아진 척으로 사람들 이용 좀 하지마.
일부러 사람들이 너 신경 쓰이게 안쓰럽게 여기게
만들어서 너 그거 신나게 즐기잖아.
니 잘못에도 죄책감 전가하고 책임 전가하고
사람들 심리 조종하면서 휘둘리는 거 보면서
네 가난하고 못생긴 거짓된 자존감 채우는 방식.
조금이라도 우울과 힘듦 안쓰러움 연민 자극하면
자동으로 널 옹호하고 대신 욕해주는 거 보면서
얼마나 희열을 느끼는 거니? 중독 될 정도로?
겪어보지 않고 말만으론 완전히 이해할 수 없게
너무 너무 너무 교묘하지 너는.
솔직한 척 병적이고 교묘한 거짓말과
여론 형성 빌드업 정치질은 니 무기.
니가 입이 없었으면 어떻게 살 수 있었을까 싶어.
보고있으면 입을 꼬매버리고 싶다는 충동이 든다.
허영 조롱은 왜 했냐? 그럼 니 생활들은 뭔데?
팬들 돈 믿고 저지른 고급차 따위가 니 자존심.
같잖게 연예인병 걸린 모습 솔직히 숨겨도 티 나.
특권의식에 쩔은 모습 니 본모습 교묘히 감추고
동질감 느낄 만한 모습들 어필하고 전시하고
누구보다 돈 좋아하지만 검소한 척 해탈한 척
여자 여자 거리지만 도리는 아는 척 해탈한 척
애쓴다. 아 그래야지 니 생활 유지할 수 있겠구나.
권력을 쥐어줘보면 알 수 있다더니
예상보다 크게 알게 돼서 당황스러울 정도였다.
솔직한 척 넌 진짜 객관화 안 되는 인간이었어.
니가 어필하던 거랑 정반대인 너 잘 봤고
니가 욕하던 것들 다 니 모습이던 거도 웃겼다.
미성숙한 방어기제 덩어리인 너가 즐겨하는 투사.
너 그거 기억나? 니가 하는 게 가스라이팅이면서
도리어 남들이 널 가스라이팅 한다는 말을 할 때
정말 무섭더라 너의 투사적인 사고가.
그리고 자의식 과잉 비대한 자아도 정도껏 해야지
내가 말은 안했었는데 너 지ㄷ나 연예인 한테
자아의탁 하는 거 같을 때는 진짜 역겹더라.
근데 다 겉핥기일 뿐이고 내밀하게 구체적으로
진짜 할 말 많은데 뭐부터 써야할 지 모를 정도야.
하나라도 빠지거나 조금이라도 제대로 전달
안 된 글이 되면 그게 더 억울할 거 같아서.
할많하않이 어떤 심정인지 뼈저리게 느낀다.
일일히 다 적으며 날 상하게 하는 것 보다
이 악물고 내 인생 살면서 조용히 믿어보려고.
당장 눈 앞에 사람들은 속아 넘어가고
흐린 눈 해주니까 무서울 게 없겠지.
니가 내세울 건 니 말빨 하나. 자만하곤 했잖아.
근데 모두를 영원히 속일 수는 없을 거야.
입으로 흥한 자 입으로 망한다는 말 알지?
너 당한 적 있는 건데
나 그거 또 한 번 더 조용히 믿어보려고.
오밤 중에 화병 차올라서 어디라도
토해내야 할 거 같아서 다급하게 써내렸는데
솔직히 삼킨 말들로 진짜 또 생각 많아지고
갈수록 니 정신병 내가 다 옮는 기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