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쓰니.. 올해 대학교 4학년 복학 예정인데..
흠.. 실업계 나와서 고3때 취업하고 고졸이라 너무 무시 당해서 1년 정도 전문대 늦게 갔었어. 전문대 2년 졸업 후 코로나 때문에 취업이 안되서 일년 알바하다 대학교 편입을 했는데 너무 안맞아.. 우찌저찌 1년 했는데 학과도 나랑 너무 적성에 안맞고 1년 더 다니자니 지옥같고.. 고민이다..
뭔가 하나를 끝까지 안했던거 같기도 하고 난 열심히 살았는데 그것도 아닌거 같고.. 나이는 먹어가는데 뭔가 결과물이 없어서 너무 힘들네.. 다들 적성 어떻게 찾았어..? 나 뭘 해야할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