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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중1때 오드리햅번닮았다는 소리들었습니다.

이수진 |2023.01.25 19:31
조회 3,093 |추천 0
우선 저는 50대이지만 제 친구가 30대라서 30대 게시판에 글을 씁니다.50대판에 아무리 글써봤자 제친구가 안볼테니까요.

중1때 고모한테 오드리햅번을 닮았다는 소리를 들은 적이 있었고 중2때는 제가 거울을 봐도 제얼굴이 너무 이뻐서 제얼굴을 시간 가는줄몰고 거울로 보다가 자주 학교에 지각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중2때 저녁에 친구들과 도서관을 갔다가 남자 3명한테 피비케이츠랑 똑같이 생겼다라는 소리를 들었었는데

그당시 피비케이츠는 17살에 파라다이스 영화를 찍어서 유명해졌는데 그때 유명했던 브룩쉴즈보다도 더 이뻤습니다.

나이들어서 얼굴이 많이 변해서 지금 모습과는 완전히 다르게 세상에서 제일 이뻤습니다.

그런데 제가 피비케이츠랑 똑같이 생겼다라는 소리를 3명의 남자들에게 들으니 친구들이 불쾌했을겁니다.

그후로 수학여행을 갔는데 방안에 들어서자 같은반 여자가 TV를 보고 저TV는 24인치되겠다라는 말을 했었고 크고 무거운 24인치 브라운관 TV였습니다.제가 씻고 방으로 들어가니까

좀전까지만해도 다들 환한방에서 떠들고있던 애들이 불을 끄고 누워잠자는 것이였습니다.그중 제일 친한 친구가 제팔을 이끌더니 TV앞자리로 끌고가서 여기 누워잠자라고 했고 그 TV앞자리만 휭하니 비어있고 나머지 공간에 15명이 잠을 자는데 비좁게 붙어서 잠을 자고있었습니다.

저는 이상하다고 생각했지만 가장 친한 친구가 말했기에 의심없이 잠을 자는데 TV가 제 얼굴로 떨어졌고 모서리 쪽에 있는 돌출 채널부분에 제 볼살이 찢어져서

TV모서리로 제친구가 내리 찍었다는것을 알수있었습니다.

왜냐면 그 친구가 TV가 제얼굴에 떨어지는것을 봤는데 저절로 TV가 떨어졌다는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해서 거짓말인것을 알았고

집에와서는 아버지와 새엄마가 살고 있었기에 나한테 관심이 없었고 자세히 물어보지 않아서 그때 친구가 TV모서리로 찍었다는 말을 못했습니다.

저는 얼굴이 180도 망가졌고 코는 휘어져서 움푹들어갔고 코뼈가 눌러앉아 코가 막혀서 입으로 숨을 쉬다보니 돌출입이되고 얼굴은 큰바위얼굴처럼 커졌습니다.피비케이츠에서 전교 제일 못생긴 추녀가 되었습니다.

계속 입으로 40살넘게 숨을 쉬어와서 점점더 돌출입과 큰바위얼굴이되어갔는데 입으로 숨쉬면 돌출입되고 얼굴커진다는 기사보고 제가 점점 더 못생겨지는 이유를 알고 킁킁대고 이를 악물며 간신히 코로 숨쉬어왔고 지금도 이를 악물고 힘들게 숨쉽니다.

물론 비염수술을 하면 되지만 친구들이 망가뜨린 얼굴에 내돈 10원도 쓰고 싶지않아서 돈일절 안쓰고 이빈후과 치료만 받고 살아왔습니다.

저는 무척 속상해서 질투에 쩔은 여자들에게 복수를 반드시 하겠다는 일념으로 그때부터 홍콩 조폭 영화를 전부다 보며

복수를 다짐했습니다.그당시 제가 비디오가게 가면 니가 아직도 안본 중국영화가 있냐고 할정도로 홍콩에서 돈을 벌기위해서 삼합회가 문분별하게 넘쳐날정도로 찍은 홍콩조폭 영화를 다보고

밤새서 또 보면 중고등학교를 다녔고 아직도 복수할 기회를 엿보고 기다리고 있는데 사주에 중년이후에 호랑이에게 날개를 달아준격이 된다는 사주를 보았고 최근에는 말년에 반드시 출세한다는 사주내용을봐서 그리 머지않아

내얼굴을 망가뜨린 복수를 할수있을거라 믿습니다.

수십년을 남한여자들어 대한 복수에 대한 집념으로 살았으니 호랑이에게 날개를 달아준 시점이 오면 제얼굴을 망가뜨린 질투에 눈먼 남한여자들에게 복수할날이 올거라 확실히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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