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올해 24살이 된 여대생입니다.
다른게 아니라,
제가 키우는 강아지 사진을 보여드리려고요 ~
강아지 이름은 까메
나이는 이제 3살이 되었어요.
별명은 흑염소구요 ;;; 벌써 리플로 달렸던데 ;;;
다 보면 흑염손지 알았다고 하시더라구요 ㅋㅋㅋ
저도 공감은 쫌 하지만 ;; 그래도 강아집니다.
강아지가 부담스러우시다면; 개- _-;;로 그냥 봐주세요 ㅋㅋ
1월 27일이 우리 강아지 생일이랍니다.
혼자 자취하면서 심심하고 밤엔 또 무섭길래
키우면서 많이 의지가 되었던 정말 가족같은 강아지예요.
블랙 푸들인데 토이가 아니라 미니어처여서
사이즈가 큰 편이예요 ^^
사진 찍는걸 좋아해서 까메를 모델삼아 사진을 찍다보니
웃긴 사진이 참 많이 나오더라구요.
애견카페에 애견일기도 쓰고 그랬는데
지금은 다 사라져 버렀더라고요ㅠ
4학년이 되서 강아지를 엄마께 맡겨놓는동안 사진을 못찍어줘서
사진을 간만에 찍어줬는데 ,
훅하고 하나 터졌습니다 ~~~~~~~~~~~~~~ ㅋㅋㅋㅋㅋㅋㅋㅋ
좀전에 찍은 사진 올립니다.
ㅋㅋㅋ 미니홈피에 올리려다가 심심해서 꾸며준다는게 그만 - ㅅ- ;;;;
아참! 아무리 강아지라고 해도 초상권을 보호해주세요~_~
※ 불펌은 안돼요 ㅋㅋㅋ 까메는 소주하니까요~~
이외 사진들 몇장더 올립니다.
완전 여름 호러로 자리 잡았던 사진↓
노홍철 까메↓
죠스바를 보자 발악하는 까메 ↓
어릴적 사진입니다.
어릴때도 소시지도 혼자서 껍질을 벗겨먹고 ;
(소시지 벗기기 신동인지 알았음;)
식용류로 방안에서 스케이트를 타고 놀아서
키우면서 엄청 고생했는데
이렇게 이쁘게 커줘서 고맙운 우리 까메^^
경제가 어렵고 힘들어도
우리 활짝 웃어요 ^^
까메처럼 ;;;;;;;;;;;;;;;;;;;;;;;;;;;;;; ㅋㅋㅋㅋ
애완동물 키우시는 분들,
버려진 강아지들이 동물병원이나
미용실에 오는 경우 봤는데,
가족처럼 제발 생각해주시고
정성껏 키워주세요.
사진 올리고 싶은게 참 많았는데
한계가 있어서 여기까지 올립니다 ^^
잠깐이라도 까메 사진 보고 즐거우셨으면 좋겠네요 ^^
2009년 새해 소망은
우리 까메가
자신이 사람이 아닌 개라는 것을 ;;
꼭 깨달았으면 좋겠어요 - ^^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까메 유사犬을 주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