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8살 여성입니다
제가 갑상선암으로 3개월전에 수술을 했어요
수술비,병원비 200?선에서 다 끝났었구요
수술비 아버지가 일단 내주셨습니다
보험료 1000만원정도 나왔는데
부모님이 한푼도 빠짐없이 1원도 빠짐없이 다 통장으로 다 넣어라고 하시네요
다 드리는게 맞겠죠..?
제가 암에 걸려서 돈나온거긴한데
돈은 당연히 드릴수있어요
돈 들어온지 얼마안되서
아직 안넣었는데
돈달라고 말씀하실때마다
다른사람같아요 가족이 아닌거 같아요
눈 시뻘겋게 뜨고 협박하듯이 그렇게 말씀하셔서 너무 무서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