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불끄고 자려고 침대에 누우면 그때부터 조카무서워짐 ㅠ 어릴때부터 겁 조카 많았는데 아직도 많음 친구들한텐 쪽팔려서 말 못함
근데 ㄹㅇ 내 맘대로 안 되어서 고통스러움
매일 3시간 자니까 맨날 무기력함...
나처럼 혼자자는데 무서운 사람 있어?
밤에 불끄고 자려고 침대에 누우면 그때부터 조카무서워짐 ㅠ 어릴때부터 겁 조카 많았는데 아직도 많음 친구들한텐 쪽팔려서 말 못함
근데 ㄹㅇ 내 맘대로 안 되어서 고통스러움
매일 3시간 자니까 맨날 무기력함...
나처럼 혼자자는데 무서운 사람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