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에 한 번 단 딱 저 상차림만큼만 준비하면 어렵지 않음. 맨 아랫줄 과일, 약과, 밤, 대추, 떡, 사면되고, 나물, 탕, 밥, 산적도 금방 함. 전도 딱 저만큼만 하면 오래 안 걸리고 할만함. 근데 제사 지내러 오는 형제, 배우자, 조카 등등 사람 수가 많아지면 손님 접대 그게 문제임. 제사 때 식구들 식사 배달시켜되고 상관없다 하면 열심히 해보겠다고 하겠음. 제사 음식보다 손님 접대 음식 준비하는 게 더 힘듦.
베플ㅇㅇ|2023.01.28 17:51
하루! 길어도 이틀 수당 500이면 난 명절 차례도 지내겠네 6일 일하고 연봉 1500!! 남의집 가정부 일을 해도 달에 300인데~ 개꿀아님?
베플ㅇㅇ|2023.01.28 22:46
재료비줘. 500줘. 거기다가 시모의 말투가 좋다. 며느리니까 당연히 해야지가 아니라 부탁하는데 살아생전 뵙던 분이고 남아있은 어머니 맘 편히 해드리는 일이니 저리 말씀하신다면 500안줘도 남편 조수로 쓰면서 얼마든지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