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정도 만났고,서로 상황때문에 지치기도하고헤어질때 서로 상대방 힘든거 못알아주고서로 자기만 힘든 점들 나열하다가통화 2시간정도하다가 헤어지게 되었어아마 9월부터시작해서 제 부모님반대의 문제로 서로 계속 지친상태였어
통화처음할땐 남자친구가 헤어질 생각이 없어보였는데내가 너무 내 위주로만 내가 힘들다고만 그랬고끝에가서는 남자친구가 헤어지자고 엄청 냉정하고 단호하게 이별통보했고
하루지나서 내가 계속 전화하니전화받아서 30분동안 내가 계속 매달리고 사과하고 그랬지만계속 단호했고, 또 전화하면 차단할거라고 했어
나는 다음날 너무 충격이 크고 생각지못한 이별에 또 전화를하게됐고 2번째 통화음부터는 차단이 되더라고여기서 멈춰야했는데, 나는 이때까지 너무나도 다른 남자친구모습에 충격먹어서
카톡으로 또 매달렸고이날에 곧바로 차단이 안됬는데내가 또다음날 카톡 1개를 더 보냈고 그때 카톡이 차단 되었더라고
그리고 그로부터 약 3주가 지났는데차단은 계속안풀린상태고...
이런경우 남자가 지쳐서 너무 힘들어서 나한테 정떨어진것?같아서차단됐고재회가능성 0프로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