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할때 보태 주실까 말까한 형편이라고는 아는데
우리가 결혼한 후 용돈 보내 줄 정도만 아니면 괜찮지 않을까요?…
남친은 돈 보내드리지는 않고 우리가 평소에 지원만 받을 수 없다고 하는데
저희 부모님은 노후 되어있고 (자산+부동산 2채) 결혼 할때 집 보태서 사라고 1억은 지원해주신다고 하셨어요
남자친구 집은 특별히 노후 없이 두 분 먹고 여행 간간히 가실 정도로만 있으신 것 같고 천만원? 지원해주신다고 하셨어요 아버님은 중소기업 제조쪽 종사하시고 어머님은 요양보호사이시래요
집이 22평짜리 7천짜리 아파트인데 시골 중에서도 그 안에 동네에서도 그게 제일 좋은 집이라고 하고
아무튼 평범에서 아래쪽인 형편인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