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할무니랑 딸로 보이는 여자랑 같이 와서는머리 컷 하는데 할무니 머리 컷 할려고 보자기 덮어 씌우는데 갑자기 우다다다......내가 옆에서 대기 중에 있다가 깜 놀.....막 소리 지르고 겨우겨우 미용사랑 딸이랑 같이 진정시키고 머리 컷하는데계속 소리 지르고 ...ㅠ미용사도 보통 일이 아니다 싶더만... 미용사는 머리깎다가 몇번이나 얼굴이 완전 황토색으로 변하고 치매 할머니는 머리 깎는 내내 몇 번이나 후다닥 거리고 소리 지르고 난리 난리.....ㅠ미용사도 동네 장사니 만큼 안 받아 줄수도 없을 것이고..나같으면 민폐 안끼치고 집에서 남편이나 자식들 도움 받아서 할머니 붙잡고 머리 컷 해주겠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