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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에 대한 분노가 너무 심해요

ㅇㅇ |2023.01.31 14:34
조회 8,707 |추천 42

아줌마에 대한 분노가 너무너무 심해요

너무 질려서 퇴사하면서
업계도 정리해버렸습니다

진짜 유모차 끌고 들어오는 아줌마들
예전에는 힘들까봐 문도 잡아주고 열어주고
하나라도 더 챙겨주려던 때가 있었는데
지금은 너무너무 화가 나요


진상은 남녀노소 없죠
근데 유독 아줌마 진상들이 힘들어요

1 큰소리 난리난리치고 아무일 없다는 듯 매일 오기
2 본인이 맞고 직원은 하급 사람.한심하다는 듯 가르치려들며
자기들은 무슴 재벌가 사모님마냥 코스프레

3. 애엄마들 말도 안 되는 요구 및 본사에 소설 컴플레인
↑↑↑ 이것도 소설이니 무시하면 그만이라지만 사람이니
쌓이네요. 친절하면 내남편에게 과도한 친절이
의도가 의심스럽다ㅋㅋㅋ ㅗ..줘도 안 가져 니남편..
요구 거절하면 갑자기 직원들은 째려보고 매서운 눈빛 장착하고 본인은 매너있는 소비자였으나 직원들의 눈치에
심장 벌렁거리고 눈치보여 나왔다 애가 아직 눈치본다무서워서 가겠냐 그 직원 발령 요청한다
아줌마들의 단골멘트는 하나같이 나는 공공을 위해 이의제기를 하는 선한 소비자므로 재발 방지를 위한 교육 및 시정을 요구할 뿐이다 라는 자기포장이 너무 역겨워요
아저씨나 젊은 사람들은 차라리 화내고 너무 기분나쁘다만 하니까 편함...

4. 안되는 걸 납득 못 하고 사장 나와라 내가 단골인데~
5. 애관리 안 함. 기물파손 및 주의주면 왜 내 애 다그치냐 난리
6. 외부음식 제일 심한것도 아줌마들.
가방에 맨날 봉지 부시럭부시럭 락앤락에 방울토마토
겨울엔 고구마와 귤껍질로 초토화되고
여름엔 과일 싸서다님.

뭐 기타 등등..

착하고 좋은 아줌마도 분명 있는데 . 분명 있는데
너무 적을 뿐더러
진상이 주는 데미지가 너무 큽니다


가끔 아저씨들
아가씨가 만들어주냐 맥주줘라 뭐 이런 진상들은
오히려 나은 것 같아요 대응도 쉬운데
아줌마들은 뭐랄까
특유의 정신적으로 사람 괴롭히기?

어린이집 교사가 자살한 사건도 이해가 가고
키즈카페 하는 사장님들이나
신도시에서 브런치 카페 하다가 때려치우는
사장님들 마음도 너무너무 이해가 가요

아줌마들에 대한 분노 어떻게 달랠 수 있을까요
진짜 줌마들이 너무너무 싫어요..

스타ㅂs같은 카페에 있는 동안에도
별 트집 잡는 줌마들 보면 화가 나욬ㅋㅋㅋ
추천수42
반대수27
베플개뿔|2023.01.31 17:29
요즘 혐오문화를 줄여야 할듯. 뭐만 하면 특정 그룹을 타켓팅해서 혐오를 조장하는듯. 정치인들이 제일 좋아하는게 국민들의 내부분열임. 그룹핑해서 혐오 조장 하면 지들끼리 싸우느라 정치에 관심이 멀어지거든...그러다보니 노인혐오, 아이들 혐오, 아줌마 혐오, 여자 혐오 여기까지 온듯. 뭐만 했다하면 혐오 분노. 어차피 본인 갉아먹는 일이니 적당히 캄다운해요. 뭐 선동을 위한 글이라면 잘하고 있고... 더 열심히 파이팅하던가 말던가.
베플ㅇㅇ|2023.01.31 14:41
아줌마들은 무리한 요구가 많고 아저씨들은 감정조절못하는 분노조절장애들이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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