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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글) 임신하고 이상해진 딩크친구

ㅇㅇ |2023.02.01 20:36
조회 429,528 |추천 1,671

지인이 알아봤어요 ㅠ 펑할게요.

요약
1. 딩크친구는 아이를 싫어했음
2. 딩크친구가 임신함
3. 개월수 차이가 많이 나는데 공동육아하자고 함
4. 내 아이 쓰던 물건 다 달라함
5. 쓰다가 돌려줄테니 그때 팔라고 함

결론
1. 그냥 내가 받은 물건값치만 주고 남은건 당X에 팔기로함
2. 오래된 친구라서 순간 절교는 힘들고, 천천히 멀어질 것임

추천수1,671
반대수62
베플ㅎㅎ|2023.02.01 21:49
둘째 계획 있다고 하시고 손절하세요. 진짜 뻔뻔함의 극치를 보여주네
베플|2023.02.01 20:57
무슨 현명한 방법이요? 친구 관계를 계속 이어나가시게요? 저 친구는 쓰니 가성비 좋은 호구로 보고 있잖아요 얼마나 호구로 봤으면 물건 맡겨놓은거처럼 달라고 하질않나 공동육아나 하자는 개 헛소리를 하지않나 손절해요. 그동안 거절해왔는데 도돌이표잖아요. 지금 손절 안하면 친구 출산할때 애 백일때 애 돌때마다 뭐하달라 안해주면 서운하다 소리 들어요 내복 받은 갚어치 주고 손절해요.
베플요이|2023.02.01 20:57
딱잘라 말하세요~ 아니면 계속 얘기하겠네요~ 난 같이 키울생각없다... 둘다 비슷한 시기에 태어난 애기도아니고, 난 이제 살만한데 같이 육아라니 그럴생각이없다... 나 이제 아이 어린이집가고나면 내시간적 여유도 있다... 아기 장난감은.. 주기싫으시면 핑게대세요... 친척중 누가 애가져서 거기 주기로했다.. 먼저 얘기한거라 어쩔수없다... 이런식으로요~ 얘기할땐 똑부러지게 하셔야해요.. 아님 얘기 또합니다.
베플ㅁㅁ|2023.02.02 01:18
20년도에 올라온 글임. https://m.pann.nate.com/talk/353424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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