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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 롯데 호텔 숙박업 매출 높이기.jpg

GravityNgc |2023.02.02 08:37
조회 4,563 |추천 1


가격 낮추면 수요가 높아지는게 맞지.


하지만 시장에 잠재 수요가 줄어들어.


호텔에 1년에 1번 가는걸 10번, 20번 가게 만든다면 말이 달라질꺼야.


그래서 신라호텔도 롯데 호텔도 호텔업이 성행하기 위해서는 2가지 개념을 도입해야돼.


고부가가치화 숙박업, 여기는 호화스럽고 가격이 비싸지.


저부가가치화 가성비 숙박업, 여기는 기본만 충실해. 가격이 저렴하지.


일반 모텔급보다 조금 높아. 1일에 5만원정도 그리고 모텔급인데, 


서비스는 호텔급, 깨끗하고 좋아야돼.


화장실 하나 있고, 침대 2인용 하나 있고, TV, 기본 컴퓨터 하나 있는거야.


이렇게 모텔급 숙박시설을 많이 만들어서, 숙박객들을 늘리고,


그리고 호텔의 레저, 문화 서비스 이용하는거야.


사업 구조 보면 가성비 좋은 숙박 시설 많이 만드는게 맞아.


그리고 패키지로 판매해서, 


숙박비가 2박을 보장하는데 패키지 비용이 20만원이야.


그런데 뷔폐 이용시 1인당 3만원인데, 50%할인을 해주지.


온천도 이용료가 1만원이면 5천원에 할인해주는거야.


다양한 문화 레저 시설 비용도 50% 할인해주는거지.


그래서 패키지 비용 20만원으로 구매하고, 


추가로 10만원~20만원정도 더 소비하도록 소비자들이 계산을 해보겠지.


그래서 2박동안 소비 지출이 45만원을 정했는데, 가성비가 우수해지는거지.


만약에 패키지로 안갔으면 60만원이닌깐,


신라 호텔이나 롯데 호텔에 사업부에서 고민해야겠지만,


호텔 가성비 숙박 시설을 늘리고, 


패키지로 할인율을 높여 소비 늘리는거야.


이렇게 소비 늘리는게 맞아. 


작게 만든 만큼 더 많은 지을수있고, 많은 사람들을 이용 할 수 있겠지.


소음 안들리게 잘 공사하고, 이러면 매출도 늘어나는데,


이런 구조에서는 시장이 좋을때는 50만원 패키지가 잘 팔려서 이익이 늘어나고,


시장이 나쁠때는 가성비 20만원 패키지가 잘 팔리겠지.


물론 이것이 주변 시장의 수요를 흡수하기 때문에, 


주변에 있는 모텔의 매출은 크게 급감하지만, 


신라와 롯데 호텔의 매출은 의미있게 증가하지.


사업부에서 논의 하면 바로 승인 날꺼야.


만약에 고부가가치화의 길만 걷다가 여행객이 줄어들거나. 


소비가 줄어들면 롯데고, 신라고 막대한 타격을 피할 수 없는 불안한 구조야.


이것을 개선함으로서 숙박업에서도 지속적인 이익이 창출되도록 만드는거지.


그래서 지금 면세 사업 늘려서 돌파구를 마련하는건데,


신라, 롯데는 이게 미래 지향적으로 맞아. 둘 다 가는거지.


주변 모텔의 시장 수요를 집어 삼키는거 말고는 없어.


작은 캡슐 같은 곳에서 숙박하는데 1만9천원이야. 공동 샤워시설있고


패키지로 끊으면 2박 3일 5만9천원, 모든 시설 비용 50%할인이야.


사실 롯데나 신라는 이런거를 만들어야돼



추천수1
반대수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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