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살면서 인터넷 댓글 한번 단적없고배달시키면서 리뷰이벤트 외에 리뷰도 귀찮아서 안답니다.
가격이 싸기라도 하면 말을 안하는데 이 가격에 이 퀄리티라니 어이가 없어 와이프가 리뷰달았더니바로 맘충에 진상고객을 만드네요 ㄷㄷ
인터넷기사나 각종 사건들 보면서 진상고객들 항상 욕해왔는데사장이 절 진상만드네요
배x 에서 찜이 제일 많은 중국집이라 시켜봤는데 참 믿을게 못되는것 같습니다.양을 떠나서 짜장,짬뽕 별로 맛도 없거니와 12,000원짜리 삼선짬뽕이 저렇게 오니 열이 받네요.
아래 보시면 거의 리뷰이벤트 외엔 달지도 않아 5점이 대부분입니다.
저게 포장뜯자마자 국물만 보여 숟가락으로 옆으로 건더기모아서 찍어본겁니다.위에 국물 1cm까지 색의 차이가 있다는 식으로 추측성? 답글을 계속 수정해서 다는 사장님...배달인데 국물이 그럼 안흔들거리고 딱 라인에만 맞춰서 있나요?
처음엔 먹다가 찍은거라고 진상고객으로 몰고가더니 나중엔 지난번에 주문하셨던데 아이가 군만두를 좋아하는데 서비스를 안줘 서운한 맘충으로 몰고가더라고요 ㅋㅋㅋ저희가 애가 있긴한데 첫째아이 임신중이라 아직 뱃속에 있구요 ㅋㅋ이사온지 한달밖에 안되어 처음 주문한겁니다.
그냥 바쁘다보니 건더기가 조금 적게들어간거 같다 다음에 또 주문해주시면 많이 드리겠다이렇게만 답글 남겨주셔도 리뷰 지우려고 했습니다.근데 사람을 무슨 진상만들더니 지금은 댓글 싹다 지워버렸네요 참나 ;;;어이가 없어 글 올려봅니다.